아티스트 Léa Morichon이 이 슈즈만을 위해 특별히 디자인한 플로럴 아트로,
커스텀 리사이클 니트 소재 위에 유니크한
비대칭 플라워 자수를 더했습니다.
양쪽 슈즈마다 서로 다른 플로럴 패턴이 펼쳐져
더욱 특별한 매력을 선사합니다.
비바이아에서 벌써 3켤레째에요. 첫 개시했을
"비바이아에서 벌써 3켤레째에요. 첫 개시했을 때, 전혀 뒤꿈치 아픈 거 없이 편하고, 관리도 편해서 매일매일 손이 가는 신발이에요. Audrey는 로퍼라 한여름에는 조금 답답한 면이 있지만, 그 외 계절에는 데일리로 딱이에요. 디자인은 당연히 너무 예쁘구요.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독특하면서도 눈길이 가는 예쁜 디자인이라 저희 요즘 최애 비바이아랍니다."





High Arch
Foot Size: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