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티스트 Léa Morichon의 손길이 담긴
플로럴을 섬세한 자수로 맞춤 제작된 재활용 니트에 표현했습니다.
원래 연청색 있는데 너무 잘
"원래 연청색 있는데 너무 잘 신고 다녀서 가을맞이 빨간색도 구매했어요~ 진짜 오래신고 걸어도 다리 안아프고 이쁜 메리제인 :) 사람들이 볼때마다 이쁜데 그거 신으면 다리 아프다 그래서 맨날 내껀 안그렇다고 신어보라고 벗어줌 ㅋㅋ 신어보면 푹신푹신하고 편해서 다 놀래요 ㅎ 연주회 자주 하는 친구한테도 연주화로 추천해줬어요 :) 이쁜 신발 많이 팔아주세요~ 할인도 많이~~~ ㅎ"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